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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NCT 127 "K팝 알리는데 보탬 돼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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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차세대 한류 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남성 아이돌 그룹 NCT 127이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제작발표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미국 빌보드의 주요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86위에 오르며 미국 현지 시장에서 'K팝 루키'로 떠올랐는데요.

미국 주요 방송사 프로그램에 잇달아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앞으로도 아시아, 유럽에서 대규모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보니, '글로벌 행보'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멤버들의 말 들어보겠습니다.

[태 용 / 그룹 'NCT 127' 리더 : K팝을 전 세계적으로 많이 알릴 수 있게 되는 데 보탬이 된 것 같아 영광스럽고 또 저희가 K팝을 더욱더 크게 확장한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가 또 이제 미국 시장에서, 이번에 한국에서 이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나면, 미국에서 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거든요. 많은 여러분께 저희 사랑과 또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기회를 많이 만들 계획이니까….]

[재현 / 그룹 'NCT 127' 멤버 : (월드투어를 통해) 무대에서 자신감이라든가 좀 더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많이 배운 것 같아요. 그래서 한층 더 성장한 것 같고 그런 성장하는 모습을 앞으로도 꼭 많이 보여드릴 테니까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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