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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3' LA에서의 마지막 장사 시작…'1198달러' 최고 매출 달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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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헤럴드경제

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쳐


'현지에서 먹힐까3' 놀이공원장사에서 최고 매출을 달성하고 LA에서 마지막 장사를 시작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복스푸드가 최고 매출을 달성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끊이지 않는 손님에 복스푸드가 재정비에 들어갔다. 존박이 "오늘은 진짜 한번도 못쉬고 계속 일하네"라고 말했다.

재정비를 하던 중 대기줄이 생겼다. 대기줄을 본 이연복은 "앞에 준비 끝났어? 주문받아 주문"라며 장사 시작을 알렸다.

이어 신메뉴 치즈도그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에릭은 통 모짜렐라 치즈를 구매해 직접 잘라 스틱을 만들었다.

에릭의 핫도그를 먹은 허경환은 "나같아도 사먹겠어"라며 맛있게 먹었다.

장사 재오픈 20분 만에 핫도그 8개 치즈도그 5개의 주문이 들어왔다.

핫도그의 주문이 밀리자 에릭이 핫도그의 주문을 10분 일시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에릭은 "저는 그냥 계속만들엇어요 그때는 핫도그와 혼연일체였기 때문에"라며 지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이연복은 에릭의 기름을 걸러주면서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줘"라며 무심하게 에릭을 도왔다. 이어 허경환도 핫도그의 소세지와 치즈를 준비해줘 핫도그의 주문이 정리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손님이 치킨소스에 면사리를 줄수 있냐고 부탁하자 이연복이 "치킨에 면을 비벼먹는다고?"하며 의아해 하며 치킨 소스를 많이 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존박이 허경환에게 "형님 오늘 미쳤어요. 저도 매출 안보고 있어요. 두려워서"라며 장사가 잘된다고 했다.

그리고 이날의 먹퀘스트는 '최고 매출 달성'이었다.

30분 남은 장사 시간에 허경환은 "치킨 다 팔아야 되는데"라고 말했다. 이연복은 "팔아야지 팔 수 있는한 팔아야지"라며 조금 남은 시간을 아쉬워 했다.

시간에 맞춰 장사를 끝내고 정리하던 중 계속 기다렸다며 부탁하는 손님에게 마지막 짜장면 주문을 받았다.

복스푸드 직원들이 장사가 끝나고 놀이기구를 타는 와중에 이연복이 "우리 아직 양파 남은거 있지?"라고 물어봐 웃음을 자아냈다.

총 매출이 1198달러로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복스푸드가 6일차 장사를 위해 LA 최대 격전지 '스모가스버그'로 향했다. 이곳에서는 볶음밥, 볶음짬뽕, 멘보샤, 식혜를 판매하기로 했다.

복스푸드 6일차 장사에 멤버들은 말하지 않아도 서로 알아서 준비하는 능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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