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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오창석, 채은과 첫 만남 '25세 모델'…격한 호감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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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TV 조선 '연애의 맛2'©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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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오창석이 데이트 상대에 호감을 표현했다.

23일 밤 방송된 TV 조선 '연애의 맛2'에서는 배우 오창석이 새로운 출연자로 등장했다.

오창석은 데이트에 앞서 상대가 마음에 들면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렇지 않으면 '따아(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기로 했다.

오창석은 데이트 상대가 나타나자 밝게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는 "25세의 모델, 채은"이라고 소개했다. 나이를 들은 오창석은 안절부절못했고 채은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오창석은 "저는 올해 서른여덟이 됐다. 죄송하다"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채은은 "너무 어리게 생각 안해주시면 좋겠다"고 일축했다.

오창석은 브런치 메뉴를 주문함과 동시에 "정말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라고 주문, 격한 호감을 표시했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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