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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 실거주 모두 만족시키는 광교 아파트 `자연앤자이3단지`, 전세 거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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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최고자이공인중개사사무소는 지난 4일 광교 자연앤자이3단지의 전용면적 125.60㎡ 매물을 전세가 5억5000만원에 중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해당 단지는 2012년 12월 입주한 지상 최고 34층, 3개동, 총 378가구 규모다.

해당 단지는 연무중, 광교고, 신의초, 신품초, 다산중, 창현고, 유신고 등 수원 지역에서 최고의 학군으로 꼽혀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동시에 도보 5분 거리에 위치 한 광교중앙역을 중심으로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아이플렉스 등이 모여 있어 쇼핑 및 여가 생활을 즐기기에 좋다.

역세권 입지에 위치한 해당 단지는 지하철뿐만 아니라 인근 버스 정류장에서 강남역·서울역행 광역 버스를 통해 서울 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의 진·출입이 수월하다.

이번 거래를 중개한 광교최고자이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거래는 자녀들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고, 회사의 통근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고민 없이 계약하게 되었다"라며 생생한 거래 스토리를 전했다.

동시에 최근 거래 현황에 대하여, "전·월세 물량은 바로 거래가 되고 있고, 매매는 급매 위주로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019년도 1분기 광교 자연앤자이3단지의 전용면적별 전세가 시세는 ▲101.67㎡ 5억4000만원~5억5000만원 ▲101.93㎡ 5억3000만원~5억5000만원 ▲125.6㎡ 5억4000만원~6억원에 형성됐다.
매일경제

[지도 출처 : 네이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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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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