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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인형이 따로없네…쏟아질 듯한 눈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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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남보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남보라가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남보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두 차클차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짧은 단발 머리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남보라는 커다란 눈망울을 반짝이며 인형같은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보라는 올해 나이 31세로 지난 2006년 KBS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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