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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 기절, 칸 만찬 중...“프라다 드레스 꽉 끼어 기절,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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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배우 엘르 패닝이 칸 영화제 만찬 도중 기절한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괜찮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엘르 패닝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ops, had a fainting spell tonight in my 1950’s Prada prom dress but it’s all good!! (앗, 오늘 밤 1950년대 프라다 프롬 드레스를 입고 기절했는데 다 괜찮아!!)”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드레스가 너무 꽉 끼어”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사진 속 엘르 패닝은 웃으며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건강해 보이는 엘르 패닝의 모습이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20일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지난 14일 개막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엘르 패닝이 쇼파드 트로피 저녁 식사에서 잠시 기절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며, 이에 배우 콜린 퍼스와 마리언 코틸라드가 엘르 패닝을 돌봤다고 보도했다.

엘르 패닝은 입고 있던 드레스가 너무 꽉 끼어 잠시 의식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 엘르 패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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