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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할리우드 전설의 여배우 4인4색 인생공감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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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영화 북클럽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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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다이안 키튼, 제인 폰다, 메리 스틴버건, 캔디스 버겐까지 할리우드의 전설적 배우들이 선보이는 인생공감 코미디가 관객을 찾는다.

영화 '북클럽'(감독 빌 홀더먼) 티저 포스터가 22일 공개됐다.

영화 '북클럽'은 40년 동안 한결 같은 우정을 쌓아온 북클럽 멤버 4인방이 한 권의 특별한(?) 책을 만나면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인생공감 코미디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40년지기 북클럽 4인방이 우아한 브런치를 즐기며 수다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모습을 포착해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설레는 표정으로 무언가를 설명하는 다이앤(다이안 키튼)을 비비안(제인 폰다), 캐롤(메리 스틴버건), 섀론(캔디스 버겐)이 흥미진진하게 듣고 있는 모습과 더불어 "사랑도, 연애도 세상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하다! 뜻밖에 찾아온 두 번째 설렘"이라는 문구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화 '북클럽'은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다이안 키튼부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2회, 골든 글로브 드라마부문 여우주연상 3회 수상에 빛나는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제인 폰다, '프로포즈' '4번의 크리스마스'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감초 같은 배우 메리 스틴버건과 '섹스 앤 더 시티' '미스 에이전트' '위험한 사돈'의 캔디스 버겐까지 시대를 풍미하며 셀 수 없이 많은 트로피와 대중의 사랑을 받은 할리우드의 대표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대부' '오션스'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친숙한 배우 앤디 가르시아까지 합류했다.

품위 있는 그녀들의 유쾌한 4인 4색 인생공감 코미디 '북클럽'은 6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