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2627147 0182019052252627147 01 0104001 6.0.8-hotfix 18 매일경제 0

["장제원 의원 이해상충 의혹` 보도 관련 반론보도문]

글자크기
본지는 지난 1월 28일자 “공적 권한과 사적 이익 사이... 경계 넘나드는 의원님들” “장제원, 가족운영 대학에 정부 지원 확대 관여 의혹” “12개 역량강화대학 지원 4억씩 더 늘어” 등의 3개 보도에 이어 이어 1월 31일자 오피니언 코너에 “손혜원 장제원…국회의원의 이해상충 문제”의 제목으로 당시 자유한국당 국회 예산 결산위원회 간사인 장제원 의원이 교육부에 일가 소유 대학을 포함하는 지방대 지원에 대한 압박을 가하였고, 이는 사적 이익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이해상충’에 해당한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해당 예산은 정부 원안대로 통과된 것으로 해당 발언으로 인해 장제원의원 및 본인의 가족에 귀속되는 사적이익이 존재하지 않음이 확인되어 이를 바로 잡습니다. 이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