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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임지령 목욕가운 차림 찍은 파파라치 기소돼[룩@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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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TV리포트=박설이 기자] 대만 톱스타 임지령(린즈링)의 집안 사진을 찍은 현지 파파라치가 검찰에 기소됐다.

22일 대만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임지령은 주간지 이저우칸이 자신이 집에서 가운을 입고 있는 사진을 찍은 데 대해 사생활 침해로 고소하며 100만 대만달러(약 3억 7940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청구했다.

이에 대만 스린지검은 21일 조사를 종결하고 이저우칸의 기자 3인을 타인의 사생활을 거래한 혐의로 기소, 이저우칸에 정신적 피해보상금 80만 대만달러(약 3035만 원)를 지불하라고 명령했다.

이저우칸은 지난해 3월 임지령이 목욕가운을 입고 베란다에 나와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매체는 임지령과 오랜 연인이었던 언승욱이 집안에 있을 것이라는 추측 보도를 해 임지령 측이 불만을 제기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 CFP)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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