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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둘째 계획 돌입..."내년에 45세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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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함소원과 진화가 출산 5개월 만에 둘째를 계획했다.

21일 밤 11시 방송된 TV조선'아내의 맛'에서는 다양한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화는 “혜정이 동생 보고 싶지 않냐”라는 함소원의 질문에 “좋을 거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소원은 아이낳을 시간이 더 없어질까봐 걱정했고 이에 진화는 "당신 몸만 괜찮다면 임신은 언제든 괜찮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함소원은 "내년에 45세다"라며 "올해 가져야 내년에 낳을 수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병원에 갔고 함소원은 산부인과에서 "자연임신을 기다리기엔 마음이 조급하다"며 "지금이라도 당장 인공수정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고 털어놨다. 출산 5개월 만이었다.

진화의 정액수치는 좋은 편이었고 함소원은 난소기능이 하락했다. 진화의 정자수치가 좋다는 말에 함소원은 “내가 시집을 잘 갔더라”며 말했고 두사람은 결국 시험과 시술을 하게됐다.

이후 함소원은 과배란 주사를 맞게됐다. 스튜디오에서 함소원은 주사에 대해 "힘들고 고통스럽다"며 "지방이 많을수록 안 아프다"고 전했다.

이에 제이쓴은 홍현희에게 "축하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만기와 한숙희는 가구경매장을 찾았다.

한숙희 부부는 다른 사람들의 경매를 지켜봤다. 남들이 100원으로 시작해 1만 원 등에 가구를 가져가는 걸 보며 한숙희도 경매에 나섰다.

경매에서 한숙희가 가격을 높게 부를때 마다 이만기는 불안해 했다. 한숙희는 결국 39만 원짜리를 18만5000원에 낙찰받았다.

또한 조안은 남편 김건우와 함께 가수 디케이소울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게됐다. 앞서 디케이소울은 두 사람의 결혼식 축가를 부른적이 있다.

뮤비촬영에 대해 조안은 "오빠와 나를 보고 뮤직비디오에 이미지가 어울릴 것 같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촬영장으로 이동하면서 두 사람은 '태양의 후예' 속 명장면을 따라하며 연기연습에 돌입했다.

디케이소울은 김건우에 대해 "내가 생각한 이미지와 잘 맞다. 굉장히 진지한 캐릭터"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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