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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션한 남편’제작진 “신동엽X션 섭외 이유? 당연히 원했던 것”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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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skyDrama 제공


[OSEN=김나희 기자] ‘신션한 남편’ 신동엽과 ‘용감한 기자들’ 제작진이 재회한다.

오는 28일 밤 9시30분 첫 방송되는 skyDrama 새 예능 ‘신션한 남편’은 스타 부부들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14년 차 꾀돌이 남편 신동엽과 대한민국 대표 좋은 남편 션이 2MC로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션한 남편’의 놓칠 수 없는 시청 포인트 중 하나가 신동엽과 ‘용가한 기자들’ 제작진의 재회다. 앞서 신동엽은 특유의 재치와 진행 능력으로, 당시 독특한 포맷의 예능이었던 ‘용감한 기자들’을 큰 성공으로 이끌었다. ‘용감한 기자들’ 제작진과 신동엽이 의기투합한 프로그램이 ‘신션한 남편’인 것. 제작진과 MC의 찰떡 호흡이 기대되는 가운데 제작진에게 신동엽과의 재회 소감부터, 극과 극 남편 신동엽과 션을 MC로 섭외한 이유 등에 대해 직접 물었다.

◆‘용감한 기자들’ 이후 신동엽과 재회 “역시 대체 불가 국민MC”

‘신션한 남편’ 제작진은 “신동엽은 역시 대체 불가 국민 MC라고 느꼈다. 그전보다 더 재미있어진 진행 능력을 겸비한 것 같다. 대개 첫 녹화 때는 자칫 어수선한 느낌이 생길 수도 있는데, 신동엽의 매끄러운 진행 능력으로 화기애애하고 유쾌하게 녹화를 끝낼 수 있었다”며 신동엽과 재회 소감, 첫 녹화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극과 극 이미지의 신동엽, 션을 2MC로 섭외한 이유

결혼 14년 차 꾀돌이 남편 신동엽과 대한민국 대표 좋은 남편 션. 두 사람의 특별한 만남을 기대하며 ‘신션한 남편’을 기다리는 예비 시청자들이 많다. 제작진은 왜 두 사람을 MC로 섭외했을까. 제작진이 바라본 신동엽과 션은 각각 어떤 남편일까.

제작진은 “예능의 신 신동엽을 섭외하는데 특별한 이유가 필요한가? 당연히 원했던 것이다. 션은 대한민국 대표 국민남편으로서 그의 솔루션과 노하우를 듣고 싶었다”고 2MC 섭외 이유를 밝혔다. 이어 “신동엽은 역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이며 꾀돌이 남편인 것 같다. 션은 1등 신랑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언행이 일치하는 진실된 남편 같다”며 제작진이 바라본 남편으로서 2MC에 대한 느낌도 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션한 남편’은 대체 불가 국민 MC 신동엽의 재치 만점 진행 능력과 대한민국 대표 좋은 남편 션의 노하우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 nahe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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