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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소집해제 후 열일 모드…소처럼 일만 열심히 하고 있다"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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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V앱 화면 캡처


[OSEN=이소담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이 “소집해제한지 오늘 2주째인데 열일 모드다”고 말했다.

규현은 20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 규현의 컴백 라이브 ‘다시, 만난 규현’에서 복귀 준비 과정에 대해 전했다.

이날 규현은 “소집해제한지 오늘이 아마 2주째일 거다. 소집해제한 날부터 계속 열일 모드로 들어갔다. 계속 일 일 일, 녹음, 촬영 이런 식으로 일만 열심히 하고 있다. 2년간 공백기를 가졌던 만큼 소처럼 제가 돼서 여러분들에게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준비했다. 점점 하나씩 오픈될 테니 기다려주시면 될 것 같다”고 말해 엘프들을 기대케 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컴백 응원에 대해서도 “단체로 채팅하는 방이 있다. 멤버들이 드디어 전원 군복무가 끝났다고 우리 엘프들, 그동안 기다렸던 엘프들에게 보답하는 일만 남았다 열심히 하자는 톡들이 많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시원 씨도 연락 오시고, 희철 씨도 맛있는 거 사주시고, 멤버들 너무 다 챙겨줘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은 오랜만에 새 싱글을 발매한 소감에 대해 “그동안 제가 걱정했던게 2년 동안 제 마지막 노래만 반복하고 계셨을 것 같아 걱정했는데 새로운 노래 준비했으니 새로운 노래 들으시면서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공백기 동안 슈퍼주니어 객석에서 규현이 자주 목격됐다. 그만큼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지켜보며 응원해왔던 것. 규현은 ‘엘프 입장에서 본 슈주는 어땠나’라는 질문에 “공연이 수월하게 안 돌아갈 줄 알았는데 제 생각보다 진행이 잘 돼서 슈퍼주니어 내공이 엄청나다고 생각했다. 100점 짜리는 아니다. 제가 없었으니까 99점 드리고 싶었는데, 멤버들 저 없어도 열심히 활동해줘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저도 뒤쳐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든다”고 답했다. / besoda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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