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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뜯어먹는 소리' 박나래, 전복따기 부터 해신탕까지...'만능이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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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tvN '풀 뜯어먹는 소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나래가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다.

20일 밤 8시 15분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는 전복을 딴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한태웅은 책을 추천하며 고추 모종 심기에 도전했다.

특히 박명수는 한태웅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잘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고정우와 양세찬, 해녀 진소희와 박나래가 팀이 되어 대결을 펼쳤다.

고정우와 양세찬이 전복, 오분자기, 대왕 해삼을 잡았고 박나래도 성게와 군소, 전복을 잡았다.

이에 고정우는 박나래에 "진짜 해녀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박나래는 "오늘 정말 어복이 있던 것 같다, 대박이다"

결국 승리는 박나래 팀에게 돌아갔고 이에 고정우는 대결에서 진 이유가 "용왕님이 도와주지 않아서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나래는 "정우가 '전복이 요즘 미역철이라 미역을 먹으려고 그쪽으로 간다'고 얘기했었는데 미역 바위니까 일부러 그 쪽으로 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나래는 멤버들을 위해 해신탕을 준비했고 멤버들은 보양식인 해신탕의 비주얼에 놀랐다.

고기와 해산물이 잔뜩들어이쓴 해신탕에 칼국수, 죽까지 준비했다.

특히 한태웅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할머니, 할아버지가 떠오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복, 닭다리에 국물까지 통째로 들고 바로 안성으로 가져다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고정우 역시 폭풍먹방을 선보이며 "해신탕집 차려도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고 나서 한태웅와 고정우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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