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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3월 25일자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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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3월25일자 4면 ‘이 나라 여배우는 정·언·재계 인사들 노리개가 아니다’ 제목의 기사에서 ‘장씨는 2009년 3월7일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등을 자신의 성폭행 가해자로 폭로하는 문건을 남기고 숨졌다’는 보도와 관련해 장자연씨가 남긴 문건에는 조선일보 방 사장이라는 문구가 있었을 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을 지목한 적은 없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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