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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인터뷰]② 규현 "'라스', 심적 부담 커 고사…러브콜 많아 의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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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레이블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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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다시 본업으로 돌아왔다. 정말 행복해."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최근 소집해제 후 복귀한다. 그의 복귀로 슈퍼주니어는 8년만에 모든 멤버들의 군복무를 마친 '군필돌'이 됐다. 규현 역시 소집해제 후 본격적으로 제 2막을 연다. 그는 20일 낮 12시 새 싱글 앨범 '너를 만나러 간다'를 발매하고 솔로로 먼저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너를 만나러 간다'는 규현이 입대 전 팬들을 위해 발매한 '다시 만나는 날'의 연속선 상에 있는 앨범이다. 팬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규현의 싱글 타이틀 곡은 '애월리'로, 규현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했다.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SM 사옥에서 만난 규현은 소집해제에 대한 소감과 슈퍼주니어 완전체, 밀려드는 러브콜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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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인터뷰]①에 이어>

-복귀 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러브콜을 받았다.

▶신기했다. SM의 힘인가. 나와 관련한 이슈가 계속해서 화제더라. 예능 여기저기에서도 찾아주셔서 신기했다. 과거가 미화되는 느낌이다. 그래서 더 관심을 가져주는 것 같다. 의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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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2' 촬영때 어땠나.

▶예전에 대체복무 전 '신서유기'에 다시 출연하게 해달라고 나영석 PD와 계약서를 쓰지 않았나. 항상 계약서를 가지고 있었다. 2년동안 보관했다. 이번에 '강식당'으로 간거였기 때문에 계약서는 안가지고 갔지만.(웃음) '강식당'은 준비를 꽤 오래했다. 개인적으로 받은 임무가 있어서 준비를 많이 해서 갔다. 기대를 많이 했다.

-피오가 맹활약했는데 불안하지는 않았나.

▶내가 봐도 정말 잘하더라. 가서 해보니까 피오가 정말 형들을 잘 챙기고, 나도 이번에 의지를 많이 했다. 사람들이 왜 피오를 좋아하는지 알게됐다. 피오의 진면목을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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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는 왜 안했나.

▶조만간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계획이다. MC분들에게 연락을 드려서 내 심경을 말씀드렸다. '라디오스타'는 지금까지 나의 연예인으로서 가장 큰 발판을 마련해준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특성상 감당하기 힘든 자리라는 것을 느꼈다. 센 이야기들을 많이 해야하는데 집에와서 심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날들이 많아서 이번에는 정중히 고사하게 됐다.

<[N인터뷰]③에 계속>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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