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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전광판] 4G 31실점 6득점, 투타 어긋난 롯데 4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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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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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 5월 19일 일요일

대전 ▶ KIA 타이거즈 5 - 0 한화 이글스


KIA가 한화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두며 김기태 감독 사퇴 후 첫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선발 양현종이 7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시즌 2승을 올렸고, 박찬호가 4안타 맹타로 공격을 견인했다. 3회 KIA가 박찬호의 적시타로 먼저 앞섰고, 4회 이명기의 땅볼로 한 점을 추가했다. 6회 상대 실책에 힘입어 3점을 더 내며 승부의 추를 완전히 기울였다. 한화 김민우는 5⅓이닝 5실점(4자책)으로 패전을 안았다.

고척 ▶ 롯데 자이언츠 3 - 9 키움 히어로즈

키움이 롯데와의 3연전을 싹쓸이하며 시즌 첫 스윕을 달성했다. 선발 김동준이 5이닝 3실점으로 버틴 가운데 2회 김하성의 스리런 포함 7득점 빅이닝을 만들었다. 4회에는 박시영의 폭투 4개에 힘입어 2점을 더 따내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롯데 톰슨은 지난 완봉승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이닝 7실점 후 조기 강판됐다. 롯데의 4연패. 4경기를 내리 패하는 동안 31점을 잃었고, 득점은 6득점에 그쳤다.

수원 ▶ 삼성 라이온즈 - KT 위즈 (우천취소)

문학 ▶ 두산 베어스 - SK 와이번스 (우천취소)

잠실 ▶ NC 다이노스 - LG 트윈스 (우천취소)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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