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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인가' 방탄소년단 1위, 13관왕·트리플크라운 달성‥위너·EXID·위키미키 등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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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방탄소년단이 5월 셋째주 1위를 달성했다.

19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세븐틴 민규와 배우 신은수, 그리고 스페셜MC 임지민의 진행과 함께 다양한 팀이 출격을 알렸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박효신의 'Goodbye',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가 올랐고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1위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이날 위너, EXID, 레이디스코드, 위키미키, 더보이즈, 밴디트의 컴백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우선 위너는 타이틀곡 'AH YEAH'와 수록곡 '몰라도 너무 몰라'로 위너표 여름 댄스곡을 들고 찾아왔다. 타이틀곡 'AH YEAH'는 냉정한 이별의 감정이 쿨하게 표현된 가사와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 중독적인 훅이 귀를 사로잡는 여름 썸머송. 위너는 더욱 청량함 가득한 매력을 품고 돌아와 큰 박수갈채를 자아냈다.

위키미키는 수록곡 '너.하.다(너 하고 싶은거 다 해)와 타이틀곡 '피키피키' 무대를 펼쳤다. 위키미키만의 틴크러쉬와 상큼한 매력은은 감탄을 자아냈다. EXID는 타이틀곡 'ME&YOU'를 통해 5인 완전체로서 뿜어져나오는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다. 또한 더보이즈는 'Bloom Bloom'으로 소년다운 청량한 매력을, 레이디스코드는 'FEEDBACK(너의 대답은)'으로 가창력을 뽐냄은 물론 중독성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려욱, 위너, 루나, 에이핑크, 우주소녀,베리베리, 크나큰, 청하, 업텐션, 라붐, 러블리즈, 엔플라잉, 디크런치, 그레이시가 출연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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