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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미술축제 'ASYAAF' 올해부터 새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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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분야 신설·심사위원 확대, 20명에겐 미술관 특별展 기회도

조선일보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청년 미술 축제 '2019 아시아프'(ASYAAF)가 새로워진다.

먼저 디자인 분야가 신설됐다. 공동 주최사 서울디자인재단이 진행했던 'DDP 영디자인챌린지'를 흡수해 참가 장르를 다양화한 것이다. 심사위원의 경우, 서울 위주 미술계 인사를 추천하던 기존 형식 대신, 전국 각지 교수·작가·학예사 등의 지원을 받아 100명 규모(1차 심사)로 외연을 확 넓혀 작가 선정에 공정성을 강화했다.

우수 작가 20명을 선정해 내년 1월 조선일보미술관 특별전 기회를 부여하는 '아시아프 애프터'도 신설했다. 지속적 지원을 통해 중견 작가로의 성장을 돕는다는 취지다. 심사를 통해 '아시아프 프라이즈' 6명과 '히든아티스트 프라이즈' 5명도 시상한다.

올해부터 아시아프 참가비(5만원)가 생겼다. 대신 참여 작가에게 도록 및 무료 입장권이 지급된다. 심사위원 접수는 20일, 작품 접수는 24일까지. asyaaf.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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