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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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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서울 고척돔서 공연

조선일보

왼쪽부터 브라이언 메이, 애덤 램버트, 로저 테일러. /현대카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신드롬을 일으킨 영국 록밴드 퀸이 내년 초 한국을 찾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퀸은 1월 18~19일 이틀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내한 공연을 펼친다.

원멤버인 브라이언 메이가 기타를, 로저 테일러가 드럼 연주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프레디 머큐리 대신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로 데뷔한 애덤 램버트가 보컬을 맡는다.

내달 13일 현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우선 예매를 시작한다. 14일 낮 12시부터는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일반 예매도 진행한다. (02)3141-9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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