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2119896 0252019042752119896 00 0002001 6.0.5-RELEASE 25 조선일보 0

[알려왔습니다] 본지 4월 11일 자 A6면 '최전방 GP 철거 후 정찰병력 모자라… 敵 GP 일일이 보지 마라 일선 지침' 제하 기사에 대해

글자크기
본지 4월 11일 자 A6면 '최전방 GP 철거 후 정찰병력 모자라… 敵 GP 일일이 보지 마라 일선 지침' 제하 기사에 대해 합동참모본부 측은 "최전방 GP 철거 후 적 GP를 일일이 보지 마라"는 지침을 하달한 적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합참은 "우리 군은 남북 GP 시범철수 이후에도 확고한 감시 및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