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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방콕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K팝아티스트로 책임감 가지고 활동할 것"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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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재만 기자]그룹 위너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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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위너가 2019 방콕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6일 오후 서울 염곡동 KOTRA 국제회의장에서는 위너의 2019 방콕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KOTRA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태국 '방콕 한류박람회'의 홍보대사로 그룹 위너와 배우 송지효가 위촉됐다.

오는 6월 7일부터 이틀간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한류박람회는 한류스타와 공연 등 한류를 한국의 소비재·서비스 상품 홍보와 융합한 K-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이다. 위너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한·태국간 경제·문화교류 및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태국 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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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재만 기자] 그룹 위너 ‘2019 방콕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염곡동 KOTRA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그룹 위너가 코트라 김종춘 부사장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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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장을 받은 위너는 "해외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한류 박람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서 영광이고 저희가 우리나라의 기업, 문화를 자랑스럽게 알릴 수있는 기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위너 멤버들은 '희망티셔츠 만들기'에 동참해 태국을 상징하는 행사 로고 티셔츠에 직접 메시지를 적고 사인을 했다. 희망 티셔츠 수익금은 참가기업의 현물 기부와 함께 태국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모두 전달돼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강승윤은 "티셔츠에 '태국 아이들이 모두 위너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썼는데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시면 많은 태국 아이들이 위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따뜻한 인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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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재만 기자]그룹 위너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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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이어 다시 한 번 홍보대사를 맡게 된 위너는 "다시 한 번 홍보대사를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좋은 취지의 박람회이지 않나. 한국의 문화와 산업을 알리는 이런 자리에 저희가 도울일이 있으면 도와야한다고 해서 참여하게 됐다. 특히 저희가 태국에서 팬분들과 좋은 추억이 많았는데 방콕 한류박람회에 참여하게 돼서 더욱 기쁘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큰 사랑 받고 있는 이유가 무엇있 것 같냐는 질문에 이승훈은 "저희의 다양한 머리 색깔처럼 저희의 다양한 개성이 아닐까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강승윤은 "해외를 많이 다니면서 많이 좋아해주셨던 부분이 저희가 현지에 녹아드는 부분을 많이 좋아해주시더라. 유행어라든가 그런 스며드는 모습을 좋아해주셔서 현지에 계신 분들이 와닿을 수 있는 부분들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6월7일 박람회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 위너는 기대되는 프로그램으로 "태국 팬분들을 오랜만에 만나뵙게 되는 것이라 아티로서는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다. 저희가 감사하게도 많은 기업들의 제품들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들었는데 다양한 제품들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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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재만 기자] 그룹 위너 ‘2019 방콕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염곡동 KOTRA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그룹 위너 김진우, 강승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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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을 위너는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홍보대사로서의 활동도 열심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위촉이 되고 나니까 케이팝 아티스트로서의 책임감이 무거워지는 것 같다. 책임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며 "가까운 시일내에 저희가 앨범으로도 활동을 할 예정이다. 잘하면 박람회 날짜에 저희의 신곡을 만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도 기대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위너는 지난 1월 데뷔 후 첫 개최된 북미 투어를 통해 북미주 지역 총 7개 도시에서 7회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그룹의 영향력을 발휘했다. /mk3244@osen.co.kr

[사진] 박재만 기자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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