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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새 시즌 보라색 어웨이 유니폼 디자인 유출...1994-95시즌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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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시즌 어웨이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보라색으로 이루어진 유니폼은 1994-95 시즌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이브닝스탠다드'는 24일(한국시간) "레트로와 모던 디자인을 혼합한 토트넘의 새로운 유니폼이 온라인에서 유출됐다"고 전했다.

'이브닝스탠다드'가 터키 웹 사이트 'Esvaphane'를 인용해 보도한 유니폼 디자인데 따르면 새로운 어웨이 유니폼은 보라색으로 제작됐다. '이브닝스탠다드'는 "구단 로고가 무지개 빛을 띈다"면서 "다양한 각도에서 봤을 때 색이 변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브닝스탠다드'는 "새로운 어웨이 유니폼은 클린스만과 셰링엄이 뛰던 1994-95 시즌 유니폼을 연상시킨다"면서 "이번 시즌은 목 깃이 둥근 모양이었지만 새로운 디자인은 V넥 형태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브닝스탠다드'에 따르면 토트넘은 지난해 말 나이키와 2033년까지 용품 공급 계약을 맺으며 기존 계약을 15년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Esvaph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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