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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의외의 행보?…돈까스 아닌 피자집 사장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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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래퍼 스윙스가 피자집 사장님이 됐다.

최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이 가벼워서 그만 홍보해버리고 말겠다"라며 새로 문을 연 자신의 피자집을 홍보하는 글을 게재했다.

스윙스는 "피자 가게를 약 10년 전에 열고 1년 정도 후에 문을 닫고, 상한 자존심의 상처를 지금까지 달래느라 힘들었따. (솔직히 전혀) 여하튼 저에겐 못해도 당분간은 병맛이 새로운 멋"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왜 멋있는지 증명하려 했던 것이 되게 오래 지키려 했던 가치였다면 이젠 그냥 사람들 웃게 하고, 어린 친구들에게 과거의 내 실수들 똑같이 못하게 도와주고 조금이라도 그냥 전체적으로 조금씩 밝아지려고 하고 있다"며 "아무튼 한 번 망하지 두 번 망하지 않는다"고 그간의 깨달음에 대해서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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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스윙스는 '돈까스 안 팝니다'라는 네온 사인이 돋보이는 피자가게를 공개해 웃음을 줬다. 스윙스는 돈까스를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재미를 주기 위해 해당 네온 사인을 설치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윙스는 모델 임보라와 공개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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