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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소꿉친구 아내와의 어린 시절 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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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리오넬 메시와 그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소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5세 때부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의 풋풋한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2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신문 '라 캐피탈 마르 델 플라타'는 메시와 로쿠소가 어린 시절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메시가 뉴웰스 올드 보이즈에서 뛰던 당시 모습으로 보카 주니어스, 리베르 플라테, 인디펜디엔트, 베르사필즈 등 아르헨티나 명문 클럽의 유소년 팀들과 대회를 치르고 휴식차 해변가를 찾은 모습이다.


당시 아이들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따라온 선수들의 부모님과 사촌들도 눈에 띤다. 특히 사촌오빠 스카글리아를 따라온 현재 메시의 아내 로쿠소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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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로쿠소와 지난 2004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2012년과 2015년 티아고와 마테오 그리고 2017년 3월 시로까지 세 아들을 낳았다. 지난 2017년 7월에는 고향 로사리오에서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메시는 지난 2001년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아 바르셀로나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했고 2004년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그는 데뷔 후 아르헨티나의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보다 뛰어난 기록을 작성하는 등 새로운 역사를 계속 써나가고 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ㅣ라 캐피탈 마르 델 플라티 홈페이지 캡처, 메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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