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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나 아나운서 "인생 긴 여행 함께할 동반자 만나" 결혼 소감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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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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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MBN 차유나 아나운서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지난 9일 차유나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또한 화보 사진과 함께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인생의 긴 여행을 함께 할 소중한 동반자를 만났다"라며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그 사람과 즐거운 인생길을 함께 걸으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떻게 인사를 드려야 할 지 고민하다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한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차유나 아나운서는 "혹여나 부담을 느끼실까봐 직접 인사드리지 못한 마음 헤아려주시고, 편하게 연락주시면 한분 한분 진심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또한 '#4월의신부 #결혼합니다' 해시태그를 통해 결혼의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차유나 아나운서는 오는 20일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의 예비신랑은 2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부부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차유나 아나운서는 현재 '굿모닝 MBN'과 'MBN 토요포커스' 진행을 맡고 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차유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