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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외국인 서포터즈 21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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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외국인 서포터즈 21명을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용산구에서 살거나 일을 하는 외국인들로, 미국·중국·일본·베트남 등 12개국 국적자들로 구성됐다. 직업도 대학원생, 기업인, 주부, 피아니스트 등 다양하다.

단장은 터키 국적의 시난 오즈투르크(46) ㈜케르반그룹 대표이사가 맡았다.

외국인 서포터즈는 임기 2년 동안 용산구의 외국인 정책 개발과 자문을 담당하며, 자원봉사 및 외국인 커뮤니티 활동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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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외국인 서포터즈 21명 위촉
지난 4일 용산구청에서 열린 '용산구 외국인 서포터즈단 위촉식'에서 성장현 구청장(뒷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4.5 [용산구 제공]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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