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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그레이 "열애, 사실 아니다···친할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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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왼쪽), 송다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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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송다은(28)과 힙합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33·이성화)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송다은 소속사 이안이엔티는 "본인 확인 결과, 그레이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22일 밝혔다. 그레이 소속사 AOMG도 "송다은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그레이와 송다은이 친분을 쌓아오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인들에게 서로를 향한 애정을 감추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레이는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깜빡'으로 데뷔했다.AOMG 소속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가수 박재범(32), 래퍼 로꼬(30), 사이먼 도미닉(35) 등과 작업했다. 2016년 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30)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부인했다.

송다은은 지난해 채널A 연애 리얼리티쇼 '하트 시그널'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함께 출연한 정재호(29)와 애인사이로 발전했지만, 5개월여 만에 결별했다. 최근 그룹 '빅뱅'의 승리(29)와 탤런트 박한별(35)의 남편인 유리홀딩스 유인석(35) 전 대표가 함께 운영한 라운지바 '몽키뮤지엄'에서 직원으로 일한 사실이 알려져 곤욕을 치렀다. 송다은 측은 "2016년 몽키뮤지엄 개업 당시 한 달 정도 아르바이트 했다"며 "승리와 친분이 있어서 잠깐 도와준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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