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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노트 측 "하빈, 발목 인대 부상…일주일 간 7인 체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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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하빈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쉬어간다. iMe KORE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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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드림노트(DreamNote)가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한다.

드림노트 소속사 iMe KOREA(아이엠이 코리아)는 21일 “멤버 하빈이 안무 연습 중 다리를 접질려 병원을 찾았다. 현재 경미한 발목 인대 부상으로 회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빈은 일주일 간 활동을 쉬어간다. iMe KOREA 측은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안정을 위해야 한다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하빈은 소속사를 통해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다. 얼른 회복해서 더 씩씩한 모습으로 컴백 활동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노트는 지난 13일 두 번째 앨범 ‘드림어스(Dream:us)’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Hakuna matata)’로 컴백했다.

부상으로 빠진 하빈을 제외한 드림노트 멤버들은 7인 체제로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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