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1188175 0252019031551188175 00 0002001 6.0.1-hotfix 25 조선일보 0

[신문은 선생님] [바로잡습니다] 13일 A28면 '예쁜 말 바른 말' 코너에 실린 예문

글자크기
13일 A28면 '예쁜 말 바른 말' 코너에 실린 예문 "내 동생은 책상 위에 책들을 쭉 벌려 놓았다"에서 '벌려'는 '벌여'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책을 펼쳐놓는다는 뜻으로 쓰일 때는 '벌려'도 맞지만, 본문과 예문에서처럼 늘어놓는다는 뜻일 때는 '벌여'로 써야 맞습니다.

■ 13일 A28면 '예쁜 말 바른 말' 코너에 실린 예문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