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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박성광, 정글에서 자연인 되어 돌아왔다.."도시 예능 어떻게 하는 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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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헤럴드경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정글로 갔던 박성광이 다시 돌아왔다.

16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촬영을 위해 출국했던 박성광이 귀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이 매니저는 박성광을 마중하러 공항으로 향했다. 송이 매니저는 '고기 먹으러 가요'라고 써져 있는 스케치북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성광은 무거운 가방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넘어지는 모습을 보여 다시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박성광은 송이 매니저에게 "네가 챙겨준 칼 도움 많이 됐다. 그리고 손전등이랑 우비도 도움이 많이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스튜디오에서 박성광은 "송이 매니저가 생존 키트를 챙겨줬다"고 다시 한번 매니저 자랑을 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도시 방송에 나온 박성광은 카메라를 보며 "눈을 내리게 해주세요. 토끼도 해주세요"하고 카메라를 향해 애교를 부렸지만 결국 CG는 나오지 않아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끌어냈다. 박성광은 "도시 방송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하고 혼잣말을 하며 잃은 예능감에 안타까워했다.

이어 송이 매니저는 미리 준비했던 선물을 박성광에게 전해 감동을 선사했다. 스튜디오의 MC들은 박성광이 선물로 준 옷을 "한달은 입어야 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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