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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브리핑] 한국당 윤리위, '5·18 망언' 징계 2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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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 데이이기도 한 내일, 주목할 만한 뉴스는 뭘까요?

간략히 짚어봅니다. 내일브리핑입니다.

■ 청와대, 자영업자·소상공인 초청 간담회

문재인 대통령은 내일 오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16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엽니다.

내일 자유로운 토론 중에 나온 의견들은 정책에 반영될 예정인데, 청와대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만 초청해 여는 행사는 역대 최초라고 밝혔습니다.

■ 당·정·청, 자치경찰제 도입 방안 발표

청와대와 정부, 여당은 내일 오전 국회에서 자치경찰제의 구체적 도입 방안을 논의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자치경찰제는 국가 경찰권 가운데 범죄수사권을 제외한, 생활안전과 교통 등 지역 밀착형 치안 서비스를 지방에 나누는 것으로 경찰 권력 분산과 지방 분권을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 한국당 윤리위, 5·18 망언 2차 회의

'5·18 망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의 징계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가 내일 2차 회의를 엽니다.

내일은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이는데, 김진태, 김순례 의원은 징계 여부에 따라 2월 27일 전당대회 출마 자격을 박탈당할 수도 있습니다.

■ 한국당 공식 선거운동 시작…첫 합동연설회

자유한국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내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첫 합동연설회도 진행됩니다.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후보는 내일 대전 합동연설회에서 각자 지지를 호소할 예정인데, 한국당은 앞으로 합동연설회 4번, 방송토론회 6번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내일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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