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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민용X김부용X구본승, 막내라인 즉흥여행 "이 길의 끝을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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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막내라인이 여행을 떠났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민용, 김부용, 구본승 막내라인의 무작정 즉흥여행기가 펼쳐졌다. 구본승은 "하고 싶은 거 있어? 막내니까 너가 하고 싶은 걸로 하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최민용은 지금 달리고 있는 올림픽대로의 끝이 어디인지 아냐며 "이 길의 끝을 가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최민용은 "여권 있었으면 최소한 라스베가스는 갔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속초까지 가게 된 세 남자는 낭만에 젖어 들었고, 김부용은 "우리끼리 가기도 그런데 한 번 저 아는 누나 있는데 전화 한번 해볼까요? 아니 너 소개시켜주려고 이 누나도 속초 되게 좋아하거든"라면서 강경헌에 전화를 걸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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