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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 리마스터' 최종 튜닝 중... 곧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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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사냥 기능을 지원하는 '리니지 리마스터'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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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차 테스트 중인 '리니지 리마스터'를 곧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엔씨소프트 윤재수 CFO는 12일, 자사 2018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리니지 리마스터'의 정식 출시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윤 CFO는 "1차 테스트에서 여러 지적사항이 있어서 그것을 반영한 2차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라며 "20년 넘게 해 온 게임을 리마스터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평가가 여러 가지로 갈린다"라고 '리니지 리마스터' 개발에 대한 현황을 밝혔다.

이어 윤 CFO는 "현재는 튜닝 작업을 하는 과정이고, 완성은 멀지 않았다고 본다"며 "멀지 않은 시점에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리니지 리마스터' 출시가 멀지 않았음을 언급했다.

'리니지 리마스터'는 원작 '리니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해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작업이다. 기존 대비 4배 향상된 1920x1080 풀 HD급 해상도를 필두로, 개선된 유저 인터페이스(UI), 공식 지원되는 자동사냥(PSS, Play Support System) 기능,; 모바일 기기와 연동되는 M플레이어(M Player) 등이 특징이며, 역대 9번째 신규 클래스인 ‘검사', 8개 서버가 1개 왕좌를 놓고 겨루는 '월드 공성전'이 추가된다.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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