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0534420 0092019021150534420 05 0501001 5.18.20-RELEASE 9 뉴시스 0

헝가리, 결승전서 한국 0대6 대패 수모 설욕

글자크기
뉴시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11일 오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1주년 기념 '2019 레거시 더블유 네이션스 챌린지'(LEGACY W NATIONS CHALLENGE) 국제여자아이스하키 친선전 셋째 날 경기가 강원 강릉시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헝가리국가대표팀 공격수 조피어 파즈만디(17번) 선수가 승부치기에서 득점을 올리고 기뻐하고 있다.

헝가리와 라트비아는 2대2 무승부로 게임을 끝낸 뒤 5분간 주어진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내지 못했다. 헝가리가 5번 공격하는 승부치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헝가리는 오는 12일 오후 7시30분 열릴 챔피언결정전에서 대한민국과 우승을 다툰다. 한국은 전날 헝가리를 6대0으로 이겼다. 2019.02.11.

photo31@newsis.com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 02-721-7470)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