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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마케팅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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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장성주 기자

노컷뉴스

피코크 밸런타인데이 상품 (사진=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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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상품을 내놓고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설 연휴 이후 평일인 '황금 발렌타인데이'인 까닭에 유통업계가 총력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이마트는 오는 14일까지 120억원 규모의 대규모 행사를 마련했다.

자체 브랜드인 '피코크'는 지난해보다 행사상품을 18종 늘린 45종을 선보인다. 또 피코크 행사상품을 2만 5천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세계상품권 5천원권을 증정한다.

편의점들도 초콜릿과 '1+1 행사'를 앞세워 황금 발렌타인데이 공략에 나섰다.

CU는 1만원 미만의 중저가 상품 구성을 전체의 75%로 채우고, 60여개 초콜릿 상품을 1+1 증정행사로 판매한다.

GS25는 프리미엄 초콜릿 '기라델리'와 '더초콜릿'을 모두 1만원 이하에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하고,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골드바 패키지'도 내놨다. 초콜릿 상품 33종도 1+1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4년 만에 발렌타인데이 시즌 음료를 선보인다. '러브 카페모카'와 '러브 화이트 초콜릿' 등이 주인공이다.

투썸플레이스는 '당신과 나(You & Me)'를 주제로 발렌타인데이 시즌제품 30여 종을 내놨다. 딸기와 민트 초콜릿을 활용한 케이크와 마카롱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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