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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코끼리 목욕 부터 뽀뽀까지...즐거운 치앙마이 여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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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Jtbc '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이 특별한 경험을 했다.

12일 저녁6시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치앙마이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코끼리 캠프를 체험했다.

멤버들은 먼저 전통 의상으로 갈아입었고, 영양제가 들어간 코끼리 먹이를 만들었다.

이때 코끼리 한 마리가 멤버들에게 다가오자 성훈은 다가온 코끼리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갔고 이를 본 멤버들은 "무섭지 않으냐"고 물어봤다.

이어 성훈은 만든 먹이도 코끼리 입에 넣어주며 친밀감을 형성했다.

또 멤버들은 자연 속에서 지내는 코끼리와 함께할 수 있는 현지 패키지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진흙으로 코끼리들에게 보디 스크럽을 해주기 위해 강가로 향해 코끼리를 깨끗이 씻겨줬다.

현지인이 코끼리가 깨끗해졌으니 이제 뽀뽀를 해줄 거라고 예고했다.

코끼리의 강렬한 뽀뽀를 받은 박준형은 "와이프가 오해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훈이 차례로 코끼리 뽀뽀를 받고, 송민호차례가 됐다.

코끼리는 송민호에게 강렬한 뽀뽀세례를 했다.

이 외에도 멤버들은 다양한 경험을 했다. 뱀부 래프팅 후 멤버들은 힐링 투어 발 마사지 스쿨을 체험했다.

송민호와 은지원이 발 마사지 체험에 당첨했다. 이때 은지원은 반전 마사지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했다. 악력은 약하지만 선생님이 가르쳐준 대로 혈자리를 정확하게 누르는 은지원의 손놀림에, 박준형은 "마사지 숍에서 받았던 마사지보다 시원하다"면서 깜짝 놀랐다.

은지원은 "다른 사람의 발을 만져본 적이 없어서 처음에는 거리감이 있는데 해주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멤버들은 소수민족의 삶을 엿볼 수 있는 600년 전통 부족 마을 투어에 나섰다.

타이르 부족은 자신들의 의상을 선보이며 멤버들과 함께 부족의 의상을 입었고 모두가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타이르 부족의 식문화를 맛보기 위해 볶음 요리와 국물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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