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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의사와 열애 시작한 조각미남→안방 컴백..♥과 일 다 잡았다 [Oh!쎈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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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주진모가 10살 연하 의사와 열애 중이다.

12일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OSEN에 “주진모가 10살 연하의 여의사와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해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히며 열애를 인정했다.

주진모의 연인은 서울대 의대 출신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10살 연하인 그는 지성과 미모를 모두 겸비한 재원이라고. 특히 여러 가지 뷰티 관련 예능프로그램, 건강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얼굴을 비춘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낚시 등 서로 비슷한 취미 등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는 전언.

소속사 측은 상대가 연예인이 아니기 때문에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전하며 “예쁘게 봐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OSEN=최규한 기자] 배우 주진모가 20일 오후 서울 이촌동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군함도' (감독 류승완)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dreamer@osen.co.kr<br />

새해부터 핑크빛 소식을 전한 주진모는 오는 2월 새로운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새 미니시리즈 ' 빅이슈'에서 주인공 한석주 역으로 출연한다.

'빅이슈'는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린 성공 스토리 드라마로 '타짜' '보스를 지켜라' '신의 선물-14일' 등을 연출한 이동훈 감독과 '리셋' '용팔이' 'The K2' 등을 집필한 장혁린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주진모가 연기하는 한석주는 국내 최대일간지의 엘리트 사진기자였지만, 사진 한 장 때문에 집도 가족도 희망도 모두 잃고 한순간 알콜중독 홈리스가 되는 인물. 그러나 선데이 통신 편집장 수현을 만난 후 물불 가리지 않는 파파라치 사진기자로 부활하게 되는 캐릭터다.

이처럼 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이후 1년 여 만에 기쁜 소식과 함께 돌아오며 일과 사랑 모두를 잡은 주진모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mk3244@osen.co.kr

[사진] 화이브라더스코리아,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