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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주진모 '빅이슈' 출연확정→열애인정…새해 일·사랑 다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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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진모가 새해 일, 사랑 다 잡았다.

배우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12일 오전 헤럴드POP에 "주진모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알고 지내다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알아가는 단계다. 예쁘게 봐달라"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주진모가 10살 연하의 의사와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진모의 여자친구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이라고 전해졌다.

이러한 가운데 주진모는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빅이슈'는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린 성공 스토리를 담는 작품.

주진모는 극중 사진기자 '한석주' 역을 맡았다. 국내 최대일간지의 엘리트 사진기자였지만, 사진 한 장 때문에 집도 가족도 희망도 모두 잃고 한순간 알콜중독 홈리스가 되는 인물. 그러나 선데이 통신 편집장 '지수현'(한예슬)을 만난 후 물불 가리지 않는 파파라치 사진기자로 부활하게 된다.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이후 약 1년여 만에 컴백하게 된 주진모는 이번 작품에서 연기 변신을 꾀하며 전작에서 보여준 강렬한 남성미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으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새해 시작부터 일, 사랑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은 주진모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열애를 쿨하게 인정한 그가 신작에서는 배우로서 또 어떤 좋은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되는 바다.

한편 '타짜', '보스를 지켜라', '신의 선물-14일' 등을 연출한 이동훈 감독과 '리셋', '용팔이', 'The K2' 등을 집필한 장혁린 작가가 의기투합한 '빅이슈'는 '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오는 2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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