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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셋째 임신 고충 토로.."입덧과 사투로 힘든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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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타르트를 먹는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사진과 함께 "입덧과의 사투로.. 힘든나날였어요. 흑. 어쩜 드림이.소울이때도 그리 심하더니...세번째인데도 절대 그냥 넘어가질않네요. 그나마 좀 먹어지는게 빵종류인데 그마저도 요즘은 영 안먹히다가.. 바로 어제.!! 녹화가있어 나간 MBC 대기실에서 매니저동생이 사다준 에그타르트으으으으으!!! 갑자기 넘 맛있게 먹게된거있죠. 아.기분조하♡ 아.씐나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별은 타르트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별의 치명적인 눈웃음이 남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별은 최근 셋째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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