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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문근영 펭귄의 모습에 눈물..."뭘 찍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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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문근영이 눈물을 흘렸다.

11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 KBS2TV'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에서는 눈물을 흘리는 문근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근영이 펭귄의 모습을 담으며 눈물을 흘렸다.

11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 KBS2TV'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에서는 다큐를 제작하는 문근영,에릭남,김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근영 본격적인 첫촬영을 앞두고 설렘 반 긴장 반 모습을 보였다. 에릭남과 김혜성도 문근영에게 힘을 불어넣어줬고 정하영 촬영감독은 “오늘 잘 할 수 있을 거예요”라고 이들을 격려했다.

문근영은 촬영 전부터 사전조사를 하며 다큐제작을 준비해왔으나 막상 펭귄 섬에 도착하자 예상과 다른 상황이 펼쳐졌다.

이에 문근영은 눈물을 흘리며 “좀 더 많은 개체수가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펭귄이 없었다 섬은 큰데 펭귄들은 덩그러니 있는 모습이더라 그런 생각에 막막해졌다”라며 심경을 고백했다.

정하영 감독은 "문근영 씨가 초보 연출가답지 않게 꼼꼼히 준비했다. 그런데 현장에 오니까 자기가 만든 것과 다른 상황이 전개돼서 당황했을 거다"며 공감했다.

이후 세 사람은 펭귄섬을 찾았다.

그러다 에릭남은 펭귄을 발견했다. 펭귄이 에릭남의 행동을 따라하자 에릭남은 마음을 뺏겼다.

이를 보던 문근영은 미소를 지었다.

에릭남은 자신을 따라하는 펭귄에게 “캐스팅을 하겠습니다! 계약 하실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근영은 젠투펭귄의 알을 훔치려는 도둑갈매기를 발견하고, 김혜성에게 카메라를 갖고오라고 말했다.

이에 김혜성은 카메라를 들고 나타나나 펭귄을 담으려 했다.

문근영과 김혜성은 젠투펭귄과 도둑갈매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데 성공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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