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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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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숙명여대 멘토단 24명 참여 4개 프로그램 마련

아시아투데이 정기철 기자 = 서울 용산구가 숙명여자대학교와 손잡고 ‘2019년도 겨울방학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숙대생 멘토단 24명이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숙대 캠퍼스에 ‘청(聽)’ ‘스텝업(STEP-UP)’ ‘퍼플카우’ ‘드림캐쳐’ 4개 캠프를 차린다.

숙대 토론리더십그룹 청(聽) 회원들의 청(聽) 캠프는 중·고교생 발표(스피치) 능력 향상과 대입 면접시험준비를 위한 멘토링을 진행한다.

스텝업 캠프는 ‘몽(夢)키 캠프: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이란 부제로 멘토 특강, 멘토와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퍼플카우 캠프는 학생들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보드 게임, 요가, 인권 영화제, 유튜브 영상 제작 등을 운영한다.

또 드림캐쳐 캠프에서는 가족자원경영학부 학생들이 ‘다양한 대학, 다양한 학과를 찾아라’, ‘직접 찾아가는 대학’ 등의 과정을 제공한다. .

희망자는 구교육종합포털(yedu.yongsan.go.kr)로 신청하면 되고 17일 오전 9시부터 캠프별 선착순 10~15명을 모집한다.

지난 여름방학 캠프에는 초·중·고교생 116명이 참여했으며 교육 만족도가 95%에 이를 정도로 호응이 좋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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