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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경규, 감성돔 개시 "내가 누구의 아들? 용왕의 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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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채널A='도시어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경규가 처음으로 감성돔을 잡아올렸다.

6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장흥에서 펼쳐지는 감성돔 잡기 2차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감성돔 2차전은 갯바위 낚시였으며 황금 배지의 기준은 감성돔 46cm이상이었다.

이 날의 첫 히트는 정성화였다. 정성화의 첫 고기는 농어였다. 정성화의 농어 이후로는 전혀 무소식이었다.

이경규는 "우리나라에 감성돔이 이렇게 없냐. 최악이다"며 한탄했다. 이경규는 "감기 걸렸다. 몸만 상한다"며 연신 투덜거렸다.

그런 이경규에게 정성화에 이은 두 번째 히트가 찾아왔다. 초릿대를 툭툭 처박는 느낌에 이경규는 급하게 뜰채를 찾았다. 이경규의 낚싯대에 걸린 물고기는 느낌그대로 진짜 감성돔이었다. 감성돔을 잡은 이경규는 "내가 이경규다! 내가 누구냐! 내가 누구의 아들이냐! 용왕의 외동아들! 친아들!"를 외쳤다. 이경규의 감성돔은 34cm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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