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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사진] 노란 보물섬 속의 직박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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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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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가지에 직박구리 한 마리가 앉아 있습니다. 한참 두고 먹고도 남을 만큼 가득히 열린 은행 열매를 보고 보물섬을 찾은 기분을 느끼고 있지 않을까요.

[한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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