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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세리머니 기절'…야구선수 박건우, 누나 박태연도 걱정 "너무 놀라서" 다시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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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야수 박건우가 과거 세리머니를 하다 머리를 맞고 쓰러진 사건에 누나 박태연이 동생을 걱정한게 다시금 화제다.

당시 두산 선수들은 더그아웃에서 홈으로 뛰어나갔고, 세리머니 과정에서 박건우가 머리 쪽을 맞아 순간 정신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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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누나 박태연 / 박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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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의 누나 박태연은 "저두 너무 놀랐어요"라며 "이겨서 방방 뛰었는데 그거 보고 너무 놀라서~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건우 사건에 대해 두산 관계자는 "동료들이 뒤통수를 세게 치며 축하를 한 것 같다. 박건우가 충격을 받고 잠시 의식을 잃었는데 다행히 정신을 차렸고, 아이싱을 하며 응급처치를 했다"고 밝혔다.

박건우 누나 박태연은 쇼핑몰 모델로 활동 중이다.

권미성: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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