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48748290 1112018110848748290 06 0602001 5.18.13-RELEASE 111 서울경제 0

[SE★이슈] 이사강부터 미나·함소원까지..10살 차 연상연하 ‘대세’

글자크기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그룹 빅플로의 멤버 론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10살 이상의 나이차를 두고 있는 연상연하 커플이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8일 오후 빅플로 소속사 측은 “론과 이사강이 지난 1년 6개월 동안 예쁜 만남을 가져왔다”며 “최근 두 사람이 결혼 의사를 소속사에 전했고, 두 사람의 결정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1년생인 론과 1980년생인 이사강은 11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지난해 4월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내년 1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로써 연예계에 10살 이상의 연상연하 커플이 또 탄생했다.

가수 미나와 보컬그룹 소리얼 출신 류필립은 17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로 거듭났다.

함소원 역시 중국에서 활동을 하다 만난 중국인 진화와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골인했다. 오는 12월 첫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유키스의 멤버 일라이 역시 대표적인 연상연하 커플로 유명하다. 1991년생 일라이는 1980년생인 레이싱걸 출신 지연수와 2015년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그룹 S.E.S 멤버인 가수 바다 역시 10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래퍼 마이크로닷과 배우 홍수현은 12살의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로 공개 열애 중이다.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