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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11월 5일자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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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1월5일자 31면 ‘사회적 대화기구 경사노위 끝내 외면한 민노총의 오만’ 사설에서 김영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김명환’ 위원장의 오기(誤記)이므로 바로잡습니다. 민주노총이 공공기관 고용세습 의혹에 대해 “근거없는 가짜뉴스” 성명 등 적극 대응했는데도 ‘함구하고 있다’고 표현한 것도 사실과 달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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