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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전지현, 둘째 출산→내년 컴백..두 아이 母로 한류★ 명성 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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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전지현/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전지현이 내년 컴백 가능성을 알렸다. 둘째 출산 후에도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까.

전지현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전지현 씨는 현재 여러 작품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며 "영화를 할지 드라마를 할지 아직 결정된 바 없지만 내년 복귀 계획을 잡고 여러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전지현이 홍자매의 신작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전지현은 홍자매의 신작으로 복귀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내년 복귀를 목표로 두고 있는 것은 맞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

전지현은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둘째를 출산하기도.

전지현은 지난 2012년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 최준혁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2016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올 1월에는 둘째 아들을 낳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개인적으로도 가정을 꾸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전지현은 결혼과 출산에도 우리나라 대표 여배우의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2013년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유부녀임에도 멜로물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첫 아들을 출산한 뒤에는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을 통해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그녀는 이제 둘째 출산 이후 본격적인 복귀 시동을 걸고 있다. 내년 컴백을 약속한 만큼 그의 차기작은 조만간 결정될 예정. 그녀는 로코분야에서 특히 두각을 드러내며 하는 작품마다 큰 성공을 거뒀다. 때문에 그의 복귀에 팬들의 관심이 유독 모아지고 있는 게 사실. 둘째 출산 후 그녀가 선택할 새로운 작품은 무엇이 될까. 전지현이 이번에도 성공적인 컴백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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