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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 '결혼' 오수진 기상캐스터 "남친은 섬세한 사람♥ 행복하게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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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오수진/플랜마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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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KBS 기상캐스터 오수진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기상캐스터 오수진은 오는 2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오수진의 예비신랑은 3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인테리어 업계에 종사 중이다. 두 사람은 1년 반 열애해 결혼에 골인했다.

오수진은 12일 뉴스1과 통화에서 결혼 소감을 말하는 것도 쑥스럽다며 웃었다. 오수진은 "남자친구도 (결혼 기사가 나와서) 많이 부끄러워 하더라"고 말했다.

오수진은 "남자친구는 지인 소개로 만나서 1년 반 정도 연애했다. 양가 가족들도 잘 알아서 결혼해서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예비신랑에 대해 "섬세한 사람이어서 세심하게 잘 챙겨준다"며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상겠다"고 말했다.

오수진은 YTN을 거쳐 2012년부터 KBS 기상 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기상캐스터로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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