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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제43회 2018 프랜차이즈 서울’ 개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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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상반기 2018 프랜차이즈 서울 현장사진[사진 제공:리드엑시비션스]


프랜차이즈 업계를 선도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국내최고 전시 컨벤션인 코엑스, 글로벌 최대 규모 전시사 리드엑시비션스가 공동 주관하는 ‘2018 하반기 제43회 프랜차이즈 서울’이 다음달 18일부터 20일 3일간 코엑스 C, D홀에서 국내 최대 전시규모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예상보다 많은 유망 프랜차이즈들의 참가신청이 몰려 기존 코엑스 C홀에서 D홀까지 확장하여 진행한다. 전시규모는 기존 계획에 비해 약 1.5배 늘어난 300개사 600여개 부스이다. 특히 소자본창업, 무점포창업, 업종변경창업에 관련된 많은 프랜차이즈들의 참가가 이어지면 추가신청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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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2018 프랜차이즈 서울 현장사진[사진 제공:리드엑시비션스]


지난 상반기에 개최된 ‘제42회 프랜차이즈 서울’ 에서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전문가의 기조연설, 현장비즈매칭, VIP 참관객 별도 관리, 해외 바이어 초청 등 다양한 행사와 서비스를 제공했다. 참가사 만족도 역시 95%이상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성료됨에 따라 이번에 개최되는 하반기 프랜차이즈 서울 전시회가 더욱 더 각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주목할 점은 프랜차이즈 박람회의 주요 참관객의 카테고리 다양화다. 직장인 은퇴 후 창업을 준비하는 40대부터 50대 예비창업자, 일찍부터 사장님이 되어 성공창업을 원하는 청년창업자, 다양한 여성창업지원을 활용하여 소자본 창업을 고민하는 여성과 주부들이 프랜차이즈 박람회의 주요 참관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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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2018 프랜차이즈 서울 현장사진[사진 제공:리드엑시비션스]


기창업자의 경우 업종변경창업을 위해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을 알아보거나 현장 비즈매칭 및 해외 바이어들과 글로벌 가맹 진출의 도모가 가능하기에 박람회장을 찾는다.

또한 ‘코엑스 프랜차이즈 서울’ 은 예비창업자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에서 일하는 관계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창업교육 및 컨설팅, 세미나도 활성화가 되어 있어 프랜차이즈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전시회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해마다 20,000명 이상 참관객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20,000명 선착순으로 ‘프랜차이즈 서울’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신청 시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사전등록 기간이 끝나면 현장에서 6,000원 결제 후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자료제공:리드엑시비션스] [MK 비즈&/비즈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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