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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의원 "쌀 소비 확대, 농업기술 실용화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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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김얼 기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가 실시된 12일 전북 전주시 농촌진흥청 국정감사장에서 박주현 국회의원이 질의를 하고 있다. 2018.10.12pmk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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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강명수 기자 = 쌀 소비 확대를 위해 농업기술의 실용화가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박주현(비례·민주평화당 활동) 의원은 농촌진흥청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농진청에서 연구개발된 1990건의 기술이 사장되고 있다”며 “기술의 실용화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온다”고 말했다.

박주현 의원은 “쌀 소비와 판로 확대 등을 위해서는 기술의 실용화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기술이 전파되면 쌀 공급 과잉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쌀 소비가 줄고 있는 과정 중 가공 식품과은 늘고 있다”며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역할 증대를 고민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라승용 청장은 “밀가루 빵을 대체하기 위한 쌀 품종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양조용 막걸리에 사용되는 품종 개발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답했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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